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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세리에A - 토리노 vs 인터밀란 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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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리그 18위 / 무무무승패)
이전 일정에서 패배 없이 승점을 챙기는 등 흐름이 좋았다. 크로토네를 상대한 이전 경기 4-2 패배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전 라운드 이전에 예정된 일정들은 이들 코로나 확진으로 연기됐다. 15일만에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포지션 전반에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영향이다. 이전 라운드에서 대체 자원 활용 빈도가 높았다. 핵심 공격 자원 벨로티(FW, 리그 22경기 11득점6도움) 공백을 체감했으며, 수비진 또한 안정감을 잃었다. 전력 열세 극복이 최우선 목표다. 하지만 이번 시즌 리그 4위 이상 팀들 상대로 모두 패했다. 4패를 허용했으며, 이 일정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수비진에 발생한 전력 누수를 안고 이번 라운드를 치르며, 압박 효율 저하와 위험 지역 장악 어려움으로 이어질 요인이다. 멀티 실점이 유력하다.
토리노는 코로나 여파가 너무 크다. 주전 스트라이커이자 이태리 국대 포워드인 벨로티와 윙어 신고, 센터백 은클루와 브레메르등이 코로나 확진으로 모두 빠져있다. 게다가. 지난 크로토네 원정에서 퇴장당한 3선 미드필더 링컨도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전력 누수가 큰 상황이다.
◈인터밀란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아탈란타를 상대한 이전 경기 1-0 승리로 5연승에 성공했다. 홈, 원정 가리지 않고 승리를 챙기고 있음이 고무적이다. 다른 상위권 팀들이 유럽 대항전을 병행하고 있지만, 이들은 리그 일정에 집중하고 있다. 부상으로 인한 전력 누수는 없다. 최근 일정에서 왼쪽 측면에 페리시치(FW) 활용 빈도가 높다. 영(DF)의 활용 빈도가 높았지만, 부상 여파로 출전 시간이 줄었다. 공격적 측면에서는 페리시치가 우위에 있다. 배후 공간 노출이라는 문제를 드러내지만, 3백 안정화를 통해 불안을 지우고 있다.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할 이들이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를 공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측면 활용은 물론 에릭센(AMF)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이 완성도를 회복하고 있다. 다양한 장면에서 기회를 창출하며, 압박 집중력을 잃은 토리노 상대로 멀티 득점이 가능하다.
인테르는 선두 수성에 가장 큰 고비였던 아탈란타 전을 잘 넘겼다. 스크리나르의 선제골 이후 두텁게 수비 라인을 유지하며 상대의 공세에 맞서 무실점 경기로 승점 3점을 따냈다. 챔스와 유로파등을 병행하는 유벤투스, 밀란, 아탈란타와 달리 리그만 뛰고 있기에 운영이 탄력적이다. 루카쿠와 라우타로의 공격진도 제 몫을 하고 있고 스크리나르와 바스토니, 드브리등 젊고 피지컬 좋은 센터백들이 나서는 수비도 안정적이다.
◈코멘트
패 or 핸디캡 패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패 / 오버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토리노가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가미한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전력 누수와 측면 조합의 수비 기여 반감으로 다양한 문제를 노출한다. 인터밀란이 안정적 기회 창출, 다양한 자원의 득점 지원으로 승기를 굳힌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패(+1) 배팅이다.
인테르의 승리를 본다. 지난 시즌 스윌을 비롯해 상대전적에서 3연승을 기록 중이고 상대는 코로나와 징계로 인한 전력 누수가 크다. 바렐라와 에릭센의 중원 조합이 링컨이 빠진 토리노를 압도할수 있고 루카쿠가 상대 수비를 최전방에서 공략할 인테르가승리하고 리그 우승에 한 발더 다가갈 것이다.
인테르의 다득점이 기대되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인터밀란 승
[[핸디]] : +1.0 인터밀란 승
[[U/O]] : 2.5 오버 ▲
토이버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