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일하라는거냐"…고령자 기준 70세 상향에 일본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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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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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경제재정자문회의에서 법적 고령자 기준을 현재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자는 제언이 나오자 일본이 시끄럽다. 24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온라인판은 고령자 기준 상향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고령자 정의’를 둘러싸고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SNS에서는 비판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 고령자 기준 상향이 결국 연금지급을 늦추기 위한 수순이라는 목소리도 많다. FNN은 극히 소수이지만 긍정적인 반응도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65세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31년부터 공무원 정년이 65세로 늘어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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