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NPB - 요코하마 vs 야쿠르트 분석 ☜☜ 토이버 1등 먹튀검증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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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이전 경기에서 3-5 패배를 당한 요코하마는 카미차타니 타이가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카미차타니는 지난 시즌 2승 3패 ERA 4.12를 기록하며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다. 59이닝 동안 무려 5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타자들을 확실하게 제압하는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이케야 소타, 히라타 신고, 이세 히로무, 스나다 요시키 모두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우완 24세의 가미차타니 다이가(上茶谷 大河)는 다양한 구종을 바탕으로 맞춰 잡는 유형인데, 작년 시즌엔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인한 늦은 합류로 큰 소득이 없었다. 4점 대의 ERA와 2승에 머물렀는데, 올 시즌에는 처음부터 달릴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시범 경기에서 8이닝 10피안타 5삼진 4볼넷 4실점 4자책으로 초반부터 달리기엔 좀 평범했다.
◈야쿠르트
이전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둔 야쿠르트는 야마노 타이치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야마노는 이번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대학 시절 최고의 좌완 투수로 이름을 떨쳤고, 대학 통산 탈삼진 개수가 11개가 넘을 정도로 압도적인 구위를 갖고 있다. 하지만 제구력이 좋지 않은 편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시미즈 노보루가 올 시즌 ERA 4.5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불안하다.
좌완 22세의 야마노 다이치(山野 太一)는 신인으로 도호쿠 복지대 시절 70이닝 무실점 기록과 함께 22승 무패라는 대기록으로 드래프트 2라운드에 뽑힌 유망주 신인이다. 좌우 코너를 찌르는 날카로운 속구가 일품이다. 3월 9일 시범 경기 한 경기 오릭스 전에 나와 3이닝 5피안타 2삼진 2볼넷 3실점 1자책이었다.
◈코멘트
카미차타니는 지난 시즌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고, 요코하마의 불펜진도 안정적인 편이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야마노는 제구력이 좋지 않은 투수인데, 이번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긴장감에 더욱 제구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고,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마키 슈고를 막지 못하며 요코하마가 승리할 전망이다.
어제 경기에서는 무라카미의 투런 홈런의 장타가 터지면서 야쿠르트가 리드를 잡을 수 있었고, 선발 타카나시가 6이닝 3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역시 경기를 결정짓는 건 장타 한 방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요코하마가 유리했을 판인데, 시리즈 1승 1패 타이에서 오늘 선발만 놓고 본다면 야쿠르트의 좌완 신인에게 한 표 주고 싶다.
◈추천 배팅
[[승패]] : 요코하마 승 또는 패
[[핸디]] : -1.5 요코하마 승
[[U/O]] : 8.5 언더 또는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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