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챔피언스리그 - 맨시티 vs 묀헨글라드바흐 픽 분석 ☜☜ 토이버 1등 먹튀검증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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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시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위 / 승승패승승)
이전 주말 일정(vs 풀럼, 0-3 승)에서는 약체와 격돌하여 무난히 대승을 낚았다. 아게로(FW, )가 담금질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했고, 데 브뤼네(MF)와 귄도안(MF), 마레즈(AMF), 포덴(AMF) 등 1-3선 구성의 중심 인물들은 모조리 풀 타임 휴식을 보장받았다. 이 일정을 위한 준비 상태는 상대보다 쾌적할 수 밖에 없다. 1차전 원정 승부(0-2 승)에서 실점없이 2골 차 리드를 지켰다. 최근 수 년 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승부는 대체로 대승의 연속이었지만, 상대의 전반전 공세는 늘 거셌다. 굳이 무리한 승부를 펼치기보다는 낮은 위치에서 상대의 측면과 배후 공간을 공략하는 게릴라 전략을 들고 나설 가능성도 있다. 이는 펩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 부임 시절, 묀헨글라드바흐를 사냥할 때 쓰던 방식이기도 하다. 무차별 화력 시위보다는 ‘맞춤형 대응’ 또는 ‘합리적인 승리’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베팅의 중요 포인트다. 참고로 아게로(FW)까지 복귀한 현 시점에서 이렇다 할 부상 악재는 없는 상황이다.
중립구장에서 일정을 소화하게 되는 맨체스터시티는 개인적으로 부상자가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4-2-3-1 포메이션 전술을 바탕으로써 개인적으로 스코어를 지키기 위해서 수비적으로 경기운영을 가져가는 모습보다는 개인적으로 가브리엘 제수스를 중심으로써 필 포덴-리야드 마레즈-라임 스털링의 공격진들을 통해서 얼마나 묀헨글라드바흐를 상대로 다시한번 차이를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지, 중립구장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 상황속에서 1차전보다도 더욱더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플레이를 통해서 이번 라운드에서도 찬스 자체를 많이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만을 고려해보아도, 일카이 귄도간-로드리고-케빈 데브라위너까지 미드필더진들의 경기운영에서부터 극심한 차이를 만들어나가주면서 이번 라운드에서도 묀헨글라드바흐의 수비를 1차전보다 더욱더 위협적으로 흔들어나가주는 플레이를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묀헨글라드바흐 (독일 분데스리가 10위 / 패패패패패)
가장 큰 약점은 역시나 경험 부재. 샬케, 레버쿠젠과 함께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중-상위급 전력으로 간간히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레벨에 모습을 드러내곤 하지만, 운영 싸움에서 문제를 드러내곤 한다. 1차전 열세를 안고 싸우게 된다는 점도 엄청난 제약이다. 전형적인 역습 전개보다는 여러 경로를 거치는 지공 전략에 능한 구성이데, ‘맨 시티 원정’이라는 환경에서는 자신들의 플랜 A를 발휘하기 힘들다는 점도 명확한 한계. 올 시즌 주력 1-2선으로 언급되는 슈틴들(FW, 최근 10경기 1골 1도움), 호프만(AMF, 최근 10경기 1골 3도움)의 페이스가 썩 좋지 않다는 점도 아쉬운 대목. ‘간판 1선’ 플레아(FW, 최근 10경기 2골) 역시 최근 8경기에서 단 1개의 공격 포인트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득점 자체가 어려울 수 있겠다. 전개 교두보로 꼽히는 ‘좌측 풀백’ 벤세바이니(DF)의 몸 상태가 다소 나쁘다는 점도 악재라면 악재. ‘노장’ 벤트(DF)가 속도전에서 약점을 노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난항이 우려된다.
과연 대역전극을 만들어내나가줄 수 있을지를 지켜보게 되는 묀헨글라드바흐, 직전 분데스리가 경기에서는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에 묀헨글라드바흐의 경기운영자체가 아쉬운 플레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만을 고려해보아도, 4-3-3 포메이션 전술을 가져가는 상황속에서 요나스 호프만-라르스 슈틴들-알라산 플레의 공격진들까지 개인적으로 맨체스터시티를 뒤흔들어나가주기에는 역부족할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보게 된다면 2차전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활약여부가 더욱더 중요한 상황에서경기를 치르게 되는 경기이지만, 묀헨글라드바흐가 보여주는 이번 시즌의 공격에서 경쟁력 자체도 너무나도 떨어져있다는 사실과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1차전보다도 원정에서는 경기운영에서부터 뒤쳐지는 모습으로써 스테판 라이너-마티아스 긴터-니코 엘베디-라미 벤세바이니의 수비진들의 부담감도 더욱더 크게 들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만을 고려해보아도 2차전 역전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고싶은 경기이다.
◈코멘트
맨 시티의 승리를 예상한다. 주력 대부분이 복귀하여 경기력 점검까지 마찬 맨 시티의 현 기세는 그 누구도 쉽게 잠재울 수 없다. 묀헨글라드바흐는 늘 투쟁적인 전략으로 맨 시티에 대적했으나, 그 한계는 명확했다. 가뜩이나 득점력에서의 한계, 양상에서의 열세 등을 놓고 볼 때 당면한 악재를 쉽게 떨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 무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일반 승 / 핸디캡(-1.0 기준) 승 / 오버 ▲(2.5 기준) 모두 괜찮은 선택이다.
맨체스터시티와 묀헨글라드바흐의 UEFA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16강 2차전 맞대결, 1차전 2-0의 스코어로 원정팀이었던 맨체스터시티가 승리를 거두고, 2차전 맨체스터시티의 중립구장이라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개인적으로 변수가 없는 경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는데, 맨체스터시티로써는 4-2-3-1 포메이션 전술로써 개인적으로 가브리엘 제수스를 중심으로 필 포덴-리야드 마레즈-라임 스털링의 공격진들이 이번 라운드에서도 결정력을 끌어올리는 플레이를 통해서 얼마나 묀헨글라드바흐의 수비를 다시한번 흔들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 묀헨글라드바흐가 이번 시즌의 경기력자체가 수비자체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자체에서도 리스크있는 플레이가 이어지면서 고전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전체적으로 공격에서 활약이 필요한 2차전이지만 요나스 호프만-라르스 슈틴들-알라산 플레의 공격진들이 맨체스터시티를 흔들어나가주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라는 점만을 고려해보아도 이번 라운드 맨체스터시티가 다시한번 힘에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추천 배팅
[[승패]] : 맨 시티 승
[[핸디]] : -1.0 맨 시티 승
[[핸디]] : -2.5 맨 시티 승 또는 패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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