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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K리그2 - 대전시티 vs 김천상무 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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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리그 6위 / 승패)
이전 부산 전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최근 2경기에서 3실점이나 내주며 불안한 수비력이 이어지고 있다. 김민덕(CB), 이호인(CB) 같은 이적생들이 생각보다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고, 중원 지역에서 수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선수가 아예 없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중원 지역에서 득점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 경기에서는 이진현(CM)이 득점포를 가동했고, 에디뉴(CAM)가 꾸준히 안정적인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상은(RWF)의 측면 공략 능력도 수준급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1골 정도는 터트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대전은 이진현이 추격골을 기록했지만 부산을 넘지 못했다. 그래도, 홈 연전이라는 유리한 스케즐 속에 나서는 경기다. 에디뉴가 2선과 최전방을 오가며 공격을 잘 주도하고 있고 바이오도 지난 경기를 뛰며 컨디션을 점검한 공격진도 해결할 능력이 있고 이현식과 이진현의 중원도 k리그1팀 못지않은 경쟁력이다. 단. 수비 라인도 워낙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뒷공간이 뜰리는 경우는 있다.
◈김천 (9위 / 무패)
이전 이랜드 원정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경기 후반 10분 동안 무려 3실점을 내주는 등 수비 집중력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모습이다. 우주성(CB)과 박용우(CDM)가 수비의 중심을 잡고 있지만 고명석(CB) 같은 백업 자원들의 수비력이 너무 좋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내줄 전망이다. 게다가 이전 시즌 주축 공격수 역할을 수행했던 문선민(LWF)과 오세훈(ST)이 나란히 침묵하고 있다. 팀 내 유일한 득점자가 정원진(CAM)일 정도로 공격수들의 부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직 신병들은 기초 군사 훈련조차 받지 않았고, 반전이 일어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무는 이랜드 원정에서 어이없는 대패를 당했다. 오세훈과 박동진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공격진을 가동했고 정원진과 이동수등이 3선에서 지원했음에도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최종 수비진은 어이없는 실수로 4골을 헌납했다. 팀수비의 핵인 권경원과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부상으로 빠져있기에수비적 부담이 크다.
◈코멘트
무 또는 승 접근이 올바른 방법이다. 기본적으로는 무 / 언더 ▼(2.5점 기준) 베팅을 추천한다. 김천이 시즌 초반부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워낙 뛰어나다. 게다가 대전은 안정적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수비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팽팽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경기가 끝날 전망이다.
승리는 상무를 가져간다. 대전은 중앙 수비의 높이가 리그에서도 가장 낮은 팀이기에 오세훈과 박동진등 장신 스트라이커를 앞세울 상무의 제공권을당해내기 어렵다. 김용환과 심상민등 풀백 선수들은 대전 서영재의 침투를 막을 준비가 되어있다. 후반에 문창진과 김보섭등 개인 능력이 좋은 선수들은 지친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다.
오버를 본다. 상무는 지난 경기 대패를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고 대전 역시 홈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다. 다득점 경기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김천상무 승 또는 무승부
[[핸디]] : -1.0 김천 승
토이버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