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세리에A - 볼로냐 vs 삼프도리아 픽 분석 ☜☜ 토이버 1등 먹튀검증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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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리그 12위 / 무무승패패)
라치오(2-0-, 승) 상대로 이변을 만들어냈으나, 이후 일정에서 부진한 흐름을 반복하고 있다. 나폴리를 상대한 이전 경기 3-1 패배로 연패 수렁에 빠졌다.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한다. 하지만 최근 5경기에서 단 1회의 멀티 득점에 그친 공격진 경기력 기복이 거슬린다. 수비진 전 지역 커버가 가능한 토미야스(DF)가 부상자 명단에 추가됐다. 최근 일정에서 누수가 발생한 측면의 공백을 지우기 위해 활용됐다. 부상 이후 데 실베스트리(DF)가 이 위치에 출전한다. 하지만 공수 양면의 안정감, 기여도는 떨어진다. 이전 시즌 대비 가장 떨어진 부분은 득점력이다. 소리아노(AMF, 최근 리그 4경기 2득점)가 분전하고 있지만, 전개를 주도해야 하는 측면은 경쟁력 개선이 더디다. ‘산소네-오솔리니’ 조합의 경기력 저하, 대체 자원의 아쉬운 활약이 맞물린다.
볼로냐는 나폴리 원정에서 완패하고 홈으로 돌아왔다. 소리아노의 골이 나오긴 했지만 승부를 뒤집긴 힘들었다. 그래도, 이 경기는 호재가 있다. 지난나폴리 전에서 징계로 결장한 중앙 미드필더 쇼우텐이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다소 불안했던 수비의 직전 라운드와 달리 수비가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삼프도리아 (리그 10위 / 승패패무무)
피오렌티나(2-1, 승) 승리 이후 부진한 흐름을 반복하고 있다. 칼리아리를 상대한 이전 경기 2-2 무승부로 최근 4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무득점 경기를 반복한 공격진은 위력을 회복했지만, 수비진 불안으로 실점을 거듭하고 있다. 리그 원정에서 실점 빈도가 줄어들고 있음에 기대를 건다. 대체 가능한 자원들의 결장이다. 라니에리 감독이 전술적 유연함을 과시하고 있음은 분명 긍정적이다. 상대 맞춤 대응으로 승점을 노리지만, 경기력은 기대 이하다. 확실한 플랜A를 갖추지 못하고 있기에 꾸준한 승점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흐름이다. 이들이 원정에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원정 볼 점유율은 44.4%로 가장 낮다.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 배치로 홈 일정에 비해 실점이 감소한다. 하지만 득점은 크게 감소한다. 측면을 활용한 공격 전개 활용이 어렵다. 1선을 앞세운 역습으로 기회를 노리지만, 전개 속도와 완성도 모두 기대 이하다.
삼프는 칼리아리와의 난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대가 의외로 적극적으로 임했기에 고전한 면도 있지만 최근 다시 중용되는 벤치 공격수 가비아디니가 추가골을 넣으며 패하지 않았다. 아탈란타와 라치오등 강팀 상대로 고전했던 시기를 지나 최근 스케줄은 나쁘지 않기에 승점을 노릴만 하고 칸드레바와 팔리아렐라등 베테랑 공격진이 공격을 이끌 것이다.
◈코멘트
무 or 핸디캡 패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패 / 언더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볼로냐가 적극적 운영으로 반등을 시도한다. 하지만 공격 전개 다양성, 완성도 반감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다. 삼프도리아 역시 역습 활용 어려움으로 기회 창출이 버겁다. 두 팀 모두 이렇다 할 기회 없이 경기를 마무리한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패(-1) 배팅이다.
승리는 볼로냐를 가져간다. 홈에서 강점이 있는 팀이고 삼프는 얀크토의 공백 속에 측면의 전력 누수가 있다. 산소네와 오솔리니등 돌파력을 갖춘홈팀공격진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또, 쇼우텐의 복귀로 인해 중원에서도 상대와 충분히 자웅을 겨룰 수 있다.
오버 경기다. 볼로냐가 홈에서 연패를 끊기 위해 적극적인 공세로 나설 것이고 삼프 역시 정면 대결을 피하는 팀이 아니다 팔라시오와 산소네 팔리아렐라와 가비아디니등 결정력 있는 공격진도 대거 있는 두 팀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볼로냐 승 또는 무승부
[[핸디]] : –1.0 삼프도리아 승 또는 무승부
[[U/O]] : 2.5 언더 또는 오버
토이버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