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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J리그 - 오이타 vs FC도쿄 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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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 (이전 시즌 리그 11위 / 승무무패승)
리그 개막 이후 아쉬운 성과를 거듭했지만, 요코하마를 상대한 이전 라운드 1-2 승리로 반등에 성공했다. 홈 이점을 안고 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객관적 전력 열세,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 수비진 불안을 변수로 작용한다. 핵심 전력 노무라(AMF)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이전 시즌 리그 18경기에서 3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공격 전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원의 이탈은 치명적이다. 이 역할을 대신할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측면 조합을 활용하는 단순한 패턴의 전개를 반복한다. 전력 열세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수비적 운영 전략을 통해 실점 최소화를 기대한다. 3백을 기반으로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한다. 하지만 ‘후쿠모리-이노우에’ 측면 조합의 수비 기여는 기대 이하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측면 활용이 원활한 도쿄 상대로 고전할 것이 유력하다.
오이타는 요코하마 원정에서 의외의 결정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세트피스에서 센터백 미사오의 골이 나왔고 2선의 고바야시도 골맛을 봤다. 무엇보다 팀 수비를 지탱하던 주전 센터백 중 2명이 팀을 떠났지만 빠르게 전력 공백을 메운 모습이다. 단, 치넨의 공백이 있는 최전방에는 이사를 지원할확실한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도쿄 (이전 시즌 리그 6위 / 승무승승패)
도쿠시마(1-0, 승), 세레소(3-2, 승) 상대로 연승을 기록했다. 이전 라운드에서 고베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하며,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전력 우위가 확연한 이번 라운드에서 반등을 시도한다. 하지만 이전 시즌 리그 원정에서 부진했음은 불안이다. 공격진에 발생했던 전력 누수가 부상 자원 복귀로 메워졌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올리베이라(FW), 나가이(FW) 복귀가 반갑다. 멀티 득점을 반복하고 있는 흐름에 탄력이 붙을 것이다. 두 자원 모두 이전 라운드에서 교체 투입됐으며, 득점포 가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력 우위를 안고 있는 이들의 멀티 득점 생산 여부에 초점이 맞춰진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 레안드로-타가와’ 측면 조합의 개인 전술 활용을 통한 기회 창출이 매끄럽다. 부상 자원 복귀로 전개 효율, 결정력이 나아졌기에 멀티 득점 생산을 기대해도 좋다.
도쿄는 교체로 들어온 나가이와 올리베이라의 연속골로 고베와 동점까지 갔지만 결승골을 내주며 홈에서 패했다. 시즌 초반 타이트한 일정 속에 타가와와 아다일톤등 벤치 멤버를 주전으로 내보낸 것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 그러나, 지난 경기에 짧게 뛰며 골맛을 본 올리베이라와 나가이가이 경기에는 선발 출전할 수 있다. 모리시게와 히가시는 언제나제 몫을 해주는 중앙 조합이다.
◈코멘트
패 or 핸디캡 패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패 / 오버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오이타가 전력 열세를 극복하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는다. 쉬운 측면 공간 허용으로 위기를 반복한다. 수비진은 상대 최전방 자원 봉쇄에 어려움을 겪는다. 불안이 맞물려 실점을 거듭한다. 하지만 도쿄가 수비진 배후 공간 노출로 위기를 반복하는 흐름이다. 오이타가 역습 활용으로 저항이 가능하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패(도쿄) 배팅이다.
승패는 갈리지 않을 것이다. 오이타는 상대에 따른 맞춤형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팀이다. 강팀인 도쿄 상대로 무리하게 라인을 올려 공격의 기어를을리지 않을 것이다. 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도쿄의 공세를 막아내 승점 1점을 가져갈 것이다.
언더를 가져간다. 도쿄가 원정에서 거칠게 몰아부치겠지만 오이타의 홈 수비력은 안정적이다. 미사오를 축으로 버터낼 힘이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도쿄 승 또는 무승부
[[핸디]] : +1.0 오이타 승 또는 무승부
[[U/O]] : 2.5 언더 또는 오버
토이버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