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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루크 쇼, 2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재승선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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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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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맨유 루크 쇼, 2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재승선 유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왼쪽 풀백 루크 쇼(25)가 다시 삼사자 군단에 합류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쇼의 최근 활약을 유심히 지켜봤고 11월 A매치 명단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쇼가 대표팀에 복귀한다면 지난 2018년 9월 이후 2년여 만에 A매치를 뛰게 된다.
쇼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인상적인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포지션인 왼쪽 수비로 나올 때는 특유의 공격성도 발휘한다. 최근 들어 더욱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여주면서 맨유의 공격 한축을 담당한다. 스리백으로 전술이 변할 때도 스토퍼로 자리를 이동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 역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스리백과 포백을 혼용하고 있어 쇼의 필요성이 커졌다. 그동안 왼쪽 수비수로 벤 칠웰(첼시)과 대니 로즈(토트넘 홋스퍼)를 선호했으나 로즈가 소속팀에서 뛰지 못하면서 변화가 필요해졌다. 10월 A매치에서는 우측 수비수인 키어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왼쪽으로 기용하며 고민을 드러냈다.
쇼는 상승세를 통해 내년 유로2020 출전을 본격적으로 노릴 수 있게 됐다. 그는 "유로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유로에 참가하는 건 모두의 꿈이다. 계속 열심히 한다면 무슨일이든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쇼의 최근 활약을 유심히 지켜봤고 11월 A매치 명단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쇼가 대표팀에 복귀한다면 지난 2018년 9월 이후 2년여 만에 A매치를 뛰게 된다.
쇼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인상적인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포지션인 왼쪽 수비로 나올 때는 특유의 공격성도 발휘한다. 최근 들어 더욱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여주면서 맨유의 공격 한축을 담당한다. 스리백으로 전술이 변할 때도 스토퍼로 자리를 이동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 역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스리백과 포백을 혼용하고 있어 쇼의 필요성이 커졌다. 그동안 왼쪽 수비수로 벤 칠웰(첼시)과 대니 로즈(토트넘 홋스퍼)를 선호했으나 로즈가 소속팀에서 뛰지 못하면서 변화가 필요해졌다. 10월 A매치에서는 우측 수비수인 키어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왼쪽으로 기용하며 고민을 드러냈다.
쇼는 상승세를 통해 내년 유로2020 출전을 본격적으로 노릴 수 있게 됐다. 그는 "유로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유로에 참가하는 건 모두의 꿈이다. 계속 열심히 한다면 무슨일이든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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