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포츠
‘추추트레인’ 추신수, SSG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제2의 야구인생’ 시작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87
본문
| |
SSG는 추 보좌역이 보여준 야구에 대한 열정과 커리어에 주목했다.
아울러 평소 선수단과 프런트에 1,2군 발전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은 물론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려는 이타적 자세를 높게 샀다.
솔선형 리더십으로 선수단 내 신뢰가 두텁고 소통 능력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추신수 보좌역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프론트, 코치 등 다양한 실무자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그 동안 쌓아온 자산을 활용해 팀 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구단주 보좌역으로 선임했다.
| |
| |
추 보좌역도 은퇴 후 여러가지 진로를 놓고 고민해 왔고, 고심 끝에 구단의 제안을 수락해 프런트로 제2의 야구인생을 시작하게 됐으며, 구단과의 협의 과정에서 보직과 관련한 보수는 받지 않기로 했다.
| |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도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배움과 연구를 계속할 것이다.
또한 1군과 2군 선수단의 가교역할뿐만 아니라 구단의 선수 운영에 대한 의견도 적극 개진하는 등 맡은 바 소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정훈 기자 che@segye.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토이버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