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산 1호' 먹는 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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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코로나19 '국산 1호 백신'이 국내 승인 절차에 돌입하면서 먹는 치료제를 개발 중인 국내 기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허가된 먹는 치료제 중 국내 기업 제품은 전무하다. 먹는 치료제는 항체치료제보다 광범위하게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먹는 치료제를 개발 중인 국내 기업은 최소 11곳이다. 국산 최초 먹는 치료제로 가장 유력한 것은 일동제약과 일본의 시오노기제약이 공동 개발하는 'S-217622'다. 다른 기업들도 대부분 2상 이상의 임상 단계에 있다. 임상2상 수준에서 치료제 개발을 중단한 기업들도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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