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비드의 습격] 양·한방 맞손…후유증 클리닉 개설 잇따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91
본문
![]()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롱코비드 증후군’이 현실화 하자 의료기관들이 잇달아 후유증 클리닉을 개설하고 있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서울 지역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를 위한 ‘롱코비드 클리닉’을 개소했다. 주요 대학병원들도 코로나 후유증 클리닉을 열고 있다. ![]() 지역 병원들도 후유증 클리닉을 만들어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서인호 강남세브란스 가정의학과 교수는 "노인, 여성을 중심으로 롱코비드 증상을 더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흡연 여부, 천식, 비만, 당뇨 등 기저질환이 많을수록 중증도 위험이 커지는 만큼 특정 질환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클리닉을 찾아 검사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