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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뒤 앙심품고 동물 사체 집 앞에 놓은 40대, 경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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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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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말다툼 끝에 앙심을 품고 협박 문자를 보내고 동물 사체를 피해자 집 문 앞에 놓은 혐의를 받는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21일 17시 9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한 건물에서 협박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같은날 지인인 40대 여성 B씨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내고 고양이 사체를 피해자 집 앞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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