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주연이 디즈니+(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라며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이주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이는 예슬(서지혜 분),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남자 민후(윤계상 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배우 이주연.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주연은 극 중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는다. 그는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만으로도 순식간에 화제를 불러 모을 정도로 스타성을 지닌 인물이다. 민후와는 어린 시절부터 남매처럼 자란 사이지만, 기습 키스를 하다 민후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는 자신을 경계하던 윤계상을 호시탐탐 노리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주연은 그간 SBS '훈남정음', '하이에나', 연극 '스페셜라이어'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가 '키스 식스 센스'에서 어떤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